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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에 병 생겼다” 이채영, 해외휴가 중 아찔한 글래머 자랑

입력 2025-03-13 06: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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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 SNS
이채영 SNS
이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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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채영이 해외 휴가 중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인증, 팬들을 사로잡았다.

13일 배우 이채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넌 의미 있는 사람이야. 우리 모두 서로를 좀 안아주자. 토닥토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채영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섹시한 검은색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채영은 비키니를 통해 감출 수 없는 우월한 글래머 상체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근 이채영은 몸과 마음에 병이 생겨 연예계를 잠시 떠나 있었다고 고백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한동안 대중 앞에 서지 못한 이유에 대해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건강과 행복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재충전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휴가는 그녀가 자신을 돌보고 회복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이며, 사진 속 환한 미소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이채영의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언제나 당신을 응원해요”, “건강이 최우선이에요, 천천히 돌아오세요”,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등 수많은 격려와 위로가 댓글을 통해 이어지고 있다.

그녀 또한 이러한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며 “여러 부분으로 야무지게 살아내고 있으니, 조금만 이해해달라”라고 부탁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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