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수현이 모델을 맡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측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화장품 브랜드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현재 논란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실관계 확인 여부에 따른 상황별 당사 대응을 마련해두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계약상 소속사 공식 입장을 기다려야 하는 입장이기에
조심스러운 것이 사실“이라며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말을 맺었다.
최근 故 김새론의 유족은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성인 이후인 21세까지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날 “사실 관계를 바로잡고 근거 없는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명백한 근거를 바탕으로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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