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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솔사계’ 넉살 좋은 10기 영식, 여성들 앞에서 자신감↑...“이게 제 모습”

입력 2025-03-14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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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식의 넉살이 빛이 났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여성 출연자들 앞에서 칭찬을 아끼지 않은 ‘나는솔로; 10기 영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성 출연자로 ‘나는솔로’ 3기 영수, 10기 영식, 14기 경수, 22기 영식이 함께 하게 됐다. 특히 10기 영식은 돌싱만 모인 게 아니라 싱글도 있는 모습에 크게 당황하기도 했다.

이어 여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먼저 백합, 국화, 동백이 등장했고 마지막으로 장미가 등장할 차례였다. 장미를 기다리며 10기 영식은 여성 출연자들에게 말을 걸었다. 이때 나이 이야기가 나왔다.

10기 영식은 “나 나이 맞출 수 있다”며 “한 번 맞춰 보겠다”고 했다. 이에 여성들은 맞춰보라 했다. 그러자 10기 영식은 “일단 백합님은 이제 20살이다”고 했다. 이어 국화에게는 “성숙미가 있으니 22살이다”고 했다. 이말에 여성들은 빵터녔다.

이어 동백에게는 “더 영하기 때문에 고등학교 조기졸업을 했나”라고 했고 이 말에 여성 출연자들 모두 뒤집어지고 말았다. 이를 본 데프콘은 “저 말이 무리수를 던져도 한 번쯤은 피식하게 된다”고 했다. 10기 영식 덕에 긴장감을 내려두고 여성출연자들은 한결 더 편해진 모습을 보였다. 장미에게도 10영식은 23살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런 자신의 모습에 대해 10기 영식은 제작진에게 “저는 이게 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사람 좋아하고 그런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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