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이유, 박보검의 결혼식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14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개인 채널에는 “1막 비하인드 2탄. 2막 공개 오늘 오후 4시!! #폭싹속았수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아이유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의 비하인드를 공유했는데, 상대역인 배우 박보검과의 다정한 케미를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식을 앞둔 앳된 부부 아이유, 박보검은 웨딩 의상을 갖춰 입은 채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 어딘가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느껴져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순수한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케미까지 드러내고 있다.
이를 확인한 팬들은 “애순이 관식이 둘이 너무 귀엽다”, “애순이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검과 아이유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으로, 지난 7일 첫 공개된 후 오는 14일에는 2막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유와 박보검은 지난 10일 KBS1 ‘가요무대’에 출격해 듀엣 무대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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