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시연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박시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시연이 검정 모자에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다. 눈은 보이지 않지만 모자 아래로 보이는 수려한 콧대와 턱선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답다”, “사진 멋지다”, “보고싶다” 등 박시연의 근황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박시연은 지난 2021년 1월 서울 송파구 잠실3삼거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박시연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97%로, 이는 면허취소 수준에 달한다.
박시연은 “제가 직접 사과하는게 맞기에 저의 개인 공간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린다”며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한다”고 고개 숙였다.
한편 자숙의 시간을 갖던 박시연은 최근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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