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엑소 시우민이 동안 외모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는 엑소 시우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우민 등장에 모두가 놀랐다. 출연자들은 14년 째 요정 같은 미모를 갖고 있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진짜 아직도 안 믿기는 게 엑소 맏형잖냐”거 했다. 시우민은 만 34세로 엑소 최연장자였다. 양세형은 “그럼 막내는 누구냐”고 궁금해 했고 시우민은 “세훈이가 막내다”고 했다.
출연자들은 한 번 더 놀라며 시우민 외모에 대해 얼굴만 보면 막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동안 미모를 가지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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