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나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18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행사장에 가는데 저 머 입고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여러 의상을 입어보는 모습이 담겼다.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의상부터 숏팬츠, 미니 원피스까지 소화한 김나영. 슬림한 옷태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2005년 MBC GAME 공개 오디션을 통해 GJ 부문으로 입사해 데뷔했다. 이후 리포터로도 활약했으며 토크쇼 ‘놀러와’, ‘세바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또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며 일상 브이로그와 패션 관련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매해 유튜브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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