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정원 “‘지킬앤하이드’ 연습하며 많이 울어..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지”(‘12시엔’)

입력 2025-03-20 13:19:49
    • 복사완료!

‘12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12시엔’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최정원이 이번 작품에 임한 각오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연극 ‘지킬앤하이드’ 주역 배우 최정원, 고훈정이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1인극인 ‘지킬앤하이드’ 작품에 대해 “우선 제 자신과의 싸움이 컸다.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나 욕심보단 작품과 작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야 해서 제 생각을 다듬으며 맞춰나가야 했다”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준비가) 쉽진 않았는데 첫 공연을 하고 나니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 거구나, 싶더라. 사실 연습 기간에 많이 울었다. 이 나이에. 내가 왜 이걸 한다고 했지 하면서 (울었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