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봉태규가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19일 배우 봉태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누군가에게 좋은(훌륭한) 사람이 나에게는 아닐 수도 있다. 분명 이상한 사람도 다른 누군가에게 아닐 수도 있고”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최대한 나쁘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다. 설사 누군가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여도 그저 묵묵히 노력할 뿐”이라며 “아니어도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하는 태도”라고 덧붙였다.
한편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봉태규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특히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이규진 역을 소화, 많은 사람을 받았다. 최근 SBS 파워FM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에서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