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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해린, 화장기 없는 얼굴이 더 예뻐..NJZ 독자활동 앞둔 근황

입력 2025-03-20 16: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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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JZ 채널
사진=NJZ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NJZ로 독자 행보를 펼치고 있는 뉴진스 해린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NJZ 공식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린은 뒷좌석에 앉아 햇살을 맞으며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해린의 투명한 피부 역시 눈길을 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고 있는 해린은 오똑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결점 없는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는데, 곧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또 한 번 리즈를 경신할지 이목이 모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되었다고 통보한 뒤 독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지난 1월 어도어는 ‘전속계약유효확인의소’의 1심 판결 선고 시까지 어도어가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기획사)의 지위에 있음을 인정받고, 어도어의 승인이나 동의 없이 뉴진스 멤버들이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과 광고 활동을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NJZ는 오는 3월 21∼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홍콩(ComplexCon Hong Kong)’에 출연한다. 또한 3월 23일에는 데뷔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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