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근 이혼을 발표한 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역대급이네… 어휴..다 예뻐서 난 못골라”라고 적었다.
이어 “신꾸(신발 꾸미기)도 1시간 넘게 했나봐요? 이거 했다 저거 했다 이것도 달아보고 저것도 달아보고 또 이니셜도. 이렇게 예쁜 신발 신고다니면 예쁜 곳만 갈 거 같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신발을 신거나 직접 꾸며보기도 했으며 이 모습을 공개해 브랜드를 적극 홍보하고 있는 이시영이다. 특히 그는 둥근 옷깃이 달린 반소매 셔츠와 화이트 롱스커트, 발목이 긴 양말을 매치해 러블리하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냈다. 이시영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결혼 8년 만인 지난 17일 파경을 알렸다.
이시영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이외에는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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