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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별명이 ‘아기 유재석’..소문난 덕후였네(‘런닝맨’)

입력 2025-03-21 10:4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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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사진제공=SBS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르세라핌 사쿠라와 홍은채가 ‘런닝맨’에 출격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는 최근 미니 5집 ‘핫(HOT)’으로 컴백한 르세라핌 사쿠라와 홍은채가 출연한다. 특히 사쿠라는 이번이 두 번째 출연. 지난 출연 당시 타고난 예능감과 몸개그로 2049 동시간대 예능 1위는 물론, 분당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한 만큼 이번에도 특급 활약이 기대된다.

첫 출연인 홍은채는 소문난 ‘런닝맨 덕후’로 별명이 ‘아기 유재석’일 만큼 유재석을 향한 팬심이 크기로 유명한데. 그녀의 ‘성덕’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 누리꾼들도 들썩이며 본 방송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이번 레이스는 ‘퇴근은 충전 순’ 레이스로 방전된 휴대폰을 충전한 후 피디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저희 퇴근하겠습니다”라고 보고만 하면 바로 퇴근할 수 있다. 생각보다 간단한 룰에 자신만만하던 멤버들은 고전이 된 2G 폴더폰을 받아 들고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충전기 선부터 콘센트 찾기까지 퇴근을 향한 이들의 고군분투가 큰 웃음을 예고한다.

한편 모두가 좋아하는 ‘칼 퇴근’이 걸린 ‘퇴근은 충전순’ 레이스는 23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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