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수민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1일 개그맨 이용식 딸이자 가수 원혁의 아내 이수민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만삭 임산부의 운동♥ 팔복이 만날 준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이 만삭의 몸으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건강하게 출산하기 위해 힘든 몸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수민은 개그맨 이용식의 외동딸로 2021년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40kg 감량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은 지난해 4월 가수 원혁과 결혼했다. 이들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으며, 결혼 5개월 임신을 발표했다. 원혁은 “우리 ‘팔복이’ 이 세상에 나오는 그 날까지 잘 키워서 보여드릴게요·· 오늘은 정말 저에게 잊지 못할 밤이 될 것 같습니다... 나의 아내 팔복이 엄마 수민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고 벅찬소감을 전했다.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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