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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보물섬’ 박형식, 허준호에게 전화해 경고 “기다려 내가 다 되돌려줄게”

입력 2025-03-2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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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물섬’ 방송캡쳐
SBS ‘보물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형식이 허준호에게 경고했다.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가 염장선(허준호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허일도(이해영 분) 핸드폰으로 염장선에게 전화한 서동주는 그동안 염장선이 자신에게 한 일들을 나열하며 “기다려. 내가 다 되돌려줄게”라고 경고했다. 이에 분노한 염장선은 관리자(성노진 분)에게 전화해 서동주를 처리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전화를 받은 서동주는 “근데 어쩌나? 난 관리자님이 아니고 서동주인데. 내가 나를 요절낼 수는 없잖아요. 염 선생님?”라며 그를 약올렸다.

이후 염장선은 “관리자도 당했어. 이 시점에 관리자는 왜 서동주한테 간 거야. 가만, 서동주가 칼에 찔린 거 기억을 잃기 전이잖아. 그럼 그동안 기억상실 쇼한 거야? 우릴 속이려고 타래과를 먹은 거면 지 목숨을 걸고 쇼를 하는 독하디 독한 놈이야. 허일도 관리자 길빈까지 죽이고. 이제 나를”라며 분노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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