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대호, 퇴사 심경 고백 “쉴 때 마음 굉장히 편하다”(나 혼자 산다)

입력 2025-03-21 23:4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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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대호가 퇴사 후 심경 변화를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온 김대호가 프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낮잠에서 깬 김대호는 한결 자유로워진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양말에는 구멍이 나 있어 김대호의 자유로움을 극대화했다.

김대호는 “확 달라진 게 하나 있다. 회사 다닐 때는 퇴근하고 집에 와서 누워도 쉬는 느낌이 안 났다. TV에 내 동료들이 ‘뉴스 특보입니다’ 하고 있으면 나도 곧 저걸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회사 다닐 때 느꼈던 감정을 털어놨다.

이어 김대호는 “퇴사 후에는 일과 쉼이 명확해진 느낌이다. 컴퓨터 온오프 버튼 누르듯이. 일 할 때는 일 하고 쉴 때는 마음이 굉장히 편해진 느낌”이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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