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칸타빌레’ 박보검 외모+인성에 감탄한 이승윤...“미담이 진짜였네”

입력 2025-03-22 05:30:08
    • 복사완료!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승윤이 박보검 외모 칭찬은 물론 미담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는 ‘시작’이라는 주제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윤은 ‘폭포’라는 곡으로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무대 마친 후 이승윤은 박보검을 마주하더니 “정말 잘생겼다”며 “아까 대기실에 있을 때 식빵을 가져오셨는데 저는 그 식빵이 무슨 3단 케이크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박보검은 이승윤의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수상을 축하한 뒤 “그리고 따 다른 시작이라 할 수 있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했다. 그러더니 “근데 이미 결혼 하셨냐”고 했다. 이승윤은 이미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또 이승윤에게 “노래를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표현하시지 궁금하면서 멋있었다”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영광이라 했다.

그러더니 이승윤은 박보검에게 “근데 제가 아까 대기실에서 봤는데 피아노 쳐주시던데 저는 왜 안쳐주시냐”고 장난을 쳤다. 이에 박보검은 “그럼 지금 한 번 쳐 드리겠다”고 하더니 콜드플레이의 ‘옐로우’라는 곡을 피아노 쳐주겠다고 했다. 이말에 이승윤은 당황하더니 “아니 죄송하다”며 “진짜냐”고 했다. 그러자 박보검은 웃으며 계속 진짜라고 했따.

이처럼 이승윤은 사전에 준비되지 않은 갑작스러운 부탁에도 흔쾌히 응하는 박보검을 보며 계속 “이거 진짜냐”고 외치더니 “그 많던 미담들이 다 진짜였다”고 감동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승윤은 박보검에게 “본업이 배우이신데 이렇게 음악에 대해 공부하시고 또 이렇게 소개를 해주시니 정말 영광이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