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또 한 번 리즈를 경신했다.
22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의 개인 채널에는 “can‘t miss it”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이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초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서현은 박시한 스트라이프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강조하고 있다.
서현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힙하면서도 시크한 그의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운데, 색감 있는 배경과 어우러진 그의 아우라가 시선을 더욱 사로잡고 있다.
한편 서현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지금까지 가수,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서현은 SM 창립 30주년 기념 앨범에 참여, 소녀시대 멤버로서 천상지희의 ‘열정’을 리메이크한 곡을 선보여 사랑받고 있다.
서현은 현재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 중에 있다. 이 작품은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노브레이크 경로이탈 로맨스 판타지로, 서현은 극 중 금수저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의도치 않게 소설 속 주요 인물들과 얽히며 이야기를 흔드는 인물을 맡아 옥택연과 호흡한다.
서현은 오는 4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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