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재석이 멤버들의 모함에 당황했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272회에서는 유재석을 둘러싼 소문이 드러났다.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승헌쓰가 보낸 선물이 도착했다. 티셔츠 등 다양한 굿즈를 건네받은 유재석은 “너는 왜 세 개 씩이냐”며 하하보다 부족한 티셔츠 개수를 언급했다.
하하는 유재석의 XL 사이즈 티셔츠를 발견한 후 “형한테는 크다”며 강탈을 시도했다. 유재석은 “쪼그만 애가 왜 XL를 입으려 하냐. 너 입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미주는 “재석 오빠가 나와 사이즈가 같다”라 나섰고, 주우재는 “걸그룹 표준”이라 거들었다.
“제니와 협찬을 함께 받는다”, “장원영이 유재석을 보고 (사이즈를) 맞춘다더라”는 구설수가 돌며 장내는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유재석은 “해외에 가면 알겠지만, 선물을 사 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며 승헌쓰를 높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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