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결국 마동석이 잡혀들어갔다.
5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예고편에서 결국 마동석이 잡혀들어갔다.
양정도(서인국 분)와 백성일(마동석 분)은 자신들의 계획이 최철우(이호재 분)의 귀에 흘러들어간 사실을 알게 됐다. 스파이는 바로 장학주(허재호 분)로, 장학주는 양정도에 대한 반감을 드러냈지만, 이내 곰곰이 생각을 하며 다시 마음을 바꿨다. 그러나 장학주는 안태욱(조우진 분)에게 당하고, 안태욱은 최철우를 배신하고 다시 천갑수(안내상 분)에게로 향한 상태. 코너에 몰린 최철우(이호재 분)는 사재성(정인기 분)을 불러다 50억을 주며 50억짜리 이야기에 대해 한 번 말 해보라 했고, 천갑수(안내상 분)에게 전화해 8년 전 김과장의 자살 사건이 자살이 아니지 않느냐 물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백성일(마동석 분)과 사기동대 무리가 경찰에 잡혀 들어가게 되고, 양정도는 마지막까지 남아 최철우의 뒤통수를 치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