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리 선언’ 김대호 “출연료 150배 올랐다” 몸값 상승 고백(라디오스타)

입력 2025-03-26 23:00:26
    • 복사완료!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대호가 출연료가 올랐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프리 선언한 김대호는 “개인적으로 출연료 같은 경우는 퇴사 전보다 100배에서 150배가 올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계약금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에 대해 김대호는 “직장인으로서 받아보기 힘든 금액의 계약금이긴 하다. 그렇다고 해서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엄청 많은 금액은 또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구라가 “퇴직금 보다 많냐”고 묻자 김대호는 “퇴직금을 중간에 한 번 정산한 적이 있어 당연히 많다. 물론 합산한 퇴직금보다 계약금이 더 많다”고 밝혀 계약금 액수를 가늠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