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승부’가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개봉일인 지난 26일 영화 '승부'는 9만 148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로써 '승부'는 지난 2024년 12월 흥행작인 '소방관'의 오프닝 스코어인 8만 1674명을 훌쩍 뛰어넘으며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96%라는 높은 만족도로 박스오피스 흥행을 달리고 있는 TOP3 작품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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