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故 김새론 유족 측 “극심한 불안에 시달리는中..더이상 무분별한 진실공방 원치 않아”

입력 2025-03-27 13:49:29
    • 복사완료!

故 김새론/사진=민선유 기자
故 김새론/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故 김새론 유족이 기자회견을 열게된 이유를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 센터 8층 비너스홀에서 故 김새론 유족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유족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대표변호사가 참석했다. 부지석 변호사는 “사실 기자회견을 하는 게 맞는지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러다 하게 된 이유는 故 김새론 현재 유족들이 극심한 불안 증세로 외부에 나설 수 없는 관계로 대신 하게 됐다”며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파헤쳐지고 있고 억측과 비난이 이어지면서 극심한 고통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유족들의 비난을 부디 멈춰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족들이 김수현 씨가 미성년자 때부터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며 결국 죽음으로 몰고간 A 유튜버를 고소하기 위함이었다. 사귄 적이 전혀 없다고 하다가 증거가 나오자 사과 없이 성인 이후에만 사귀었다고 거짓 주장을 하는 김수현씨와 A 유튜버 등 사건 관계인들이 무분별한 사생활 유포 및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故 김새론양이 어떤 이유에서 생을 마감했는지가 아니라 유족들은 더이상 무분별한 진실공방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 하게 됐음을 다시 알린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