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가 박준면 응원에 나섰다.
배우 박준면은 최근 “아 김혜수 선배님!!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혜수가 응원차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제)’ 촬영 현장에 보낸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준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수의 박준면을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혜수는 올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다.
또 김혜수는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극본 김은희/연출 안태진/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바람픽쳐스,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 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수사물이다. 김혜수를 비롯해 조진웅, 이제훈이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의기투합했다.
김은희 작가가 전작에 이어 각본을 맡았고, 영화 ‘올빼미’의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던 안태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폭군의 셰프’는 타임 슬립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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