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전효성이 산불로 고통받는 동물들을 위해 기부에 나섰다.
27일 전효성은 자신의 SNS에 “산불 피해가 더 번지지 않기를 마음으로, 작은 마음을 보탭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모든 생명이 고통받지 않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효성이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1천만 원의 기부금을 이체한 내역이 담겼다. 최근 경상권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이 큰 피해를 낳고 일주일째 진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는 상황. 스타들도 각 기부처를 통해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2009년 그룹 씨크릿으로 데뷔해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 전효성은 지난해 12월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살에 대한 고백’에 출연해 아이돌 시절의 외모 강박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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