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괴짜 할아버지가 본인의 작품들을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괴짜 할아버지가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시골 마을 콜라텍에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사람이 있다.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는 남자에 구경하던 손님은 “저분 유명한 분이에요. 춤도 특이하게 재미있게 추고요. 유명한 분이에요. 괴짜 아저씨”라고 말했다.
괴짜 할아버지는 “이상한 거 이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구경해보세요”라며 다양한 종류의 독특한 물건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할아버지는 “이거는 이제 스티로폼이랑 바다에 떠내려온 걸로”라며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품들을 소개했다. 할아버지는 “거의 다 99%가 재활용입니다. 이것도 어디 보니까 글이 좋은 게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