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산불 피해 복구 위해 2천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입력 2025-03-28 18:26:36
    • 복사완료!

문가영/사진=민선유기자
문가영/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문가영이 산불 피해를 도왔다.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배우 문가영이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돕기 위해 2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이재민 긴급 지원, 구호물품 제공,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가영은 이번 기부를 통해 희망브리지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문가영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이 피해를 본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가영은 최근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