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갑경 두 딸 “방송 후 주변 반응으로 통금 실태 알아, 당당해졌다”(‘다컸는데’)

입력 2025-03-29 20: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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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홍석희, 홍석주가 방송 비하인드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1회에서는 조갑경의 두 딸이 캥거루로 합류했다.

엄격한 통금 시간으로 화제를 모았던 조갑경과 두 딸. 첫째 황석희는 “엄마가 늘 ‘너희 같은 딸은 없다. 다른 집을 보면, 열두 시는 후한 것’이라 했다.

그런데 방송이 나간 후 주변 캥거루들의 통금 유무를 알게 되어 당당해졌다. 우리만 그런 거다”고 했다.

이에 홍진경은 밤새 놀 수 있는 팁을 알려 주겠다“며 ”돈을 버는 구조가 있어야 한다. 일을 핑계로 놀아라. 저도 밤샘 촬영을 핑계로 대곤 했다“라 조언, 황석희는 ”엄마 아빠는 제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아신다“며 염려했다.

”야근을 만들어야 한다“는 홍진경과 하하의 적극적인 조언에 남창희는 ”좋은 일 가르친다“며 폭소를 유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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