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시원 “수염 40일 길렀다, 최민수급 거친 느낌 내려”(‘컬투쇼’)

입력 2025-03-31 14: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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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사진=민선유 기자
최시원/사진=민선유 기자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최시원이 수염에 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하정우, 김의성, 박병은, 최시원, 곽선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최시원은 하정우가 감독을 맡은 영화 ‘로비’에서 ‘더티섹시’ 느낌을 낼 수염 비주얼을 예고했다. 최시원은 “대사 없이 많은 분들에게 웃음을 드릴 수 있다는 걸 배웠다”고 예고했다.

이어 최시원은 “40일간 길렀다. 감독님이 이번에 한번 ‘모래시계’ 최민수 선배님 역할 같은 멋진, 남성적이고 거친 느낌을 가져보면 어떻겠냐고 좋은 제안을 해주셨다”고 했고 김의성은 “실제 영화를 보면 많이 웃기다”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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