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해인이 돌체앤가바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배우 정해인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영화 ‘베테랑2’,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1, 시즌2 등의 다양한 작품으로 모습을 비춘 정해인은 연기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매력과 감각적인 스타일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밀란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의 남성 FW25 컬렉션 쇼에 참석한 정해인은 독보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 있을 새로운 모습들과 시너지가 기대가 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달 3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5 정해인 앙코르 팬미팅 ‘OUR TIME – HBD’(아워 타임 – 해피벌스데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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