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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목 안 나와 병원 신세 고백 그후..“걱정 감사, 빨리 완쾌할 것”

입력 2025-04-01 12: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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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채널
전현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전현무가 후두염을 앓는 가운데, 쏟아진 걱정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전현무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다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 빨리 완쾌할게요. 이 역시 다 지나가리라. 후두염. 목이 안 나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현무는 후두염으로 인해 병원에 간 모습이다. 전현무는 많이 아파보이는 모습이다. 전현무의 아픈 근황에 동료들도 걱정했다.

앞서 지난달 31일, 전현무는 후두염을 앓고 있다며 “여러분 아프지 마세요. 이번 감기로 인한 후두염 정말 독하네요ㅠㅠ 건강이 최고입니다 다른 거 다 필요없어요ㅠㅠ 이번 후두염 역대 최악인듯. 혼자이니 서럽ㅠㅠ 목이 안나와”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현무는 ‘아빠하고 나하고’, ‘페루밥’, ‘나 혼자 산다’, ‘전현무계획’,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전지적 참견 시점’, ‘프리한 19’, ‘톡파원25시’, ‘선을 넘는 클래스’까지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또한 최근 전현무는 KBS 홍주연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불거져 부인하기도 했다. 한 방송에서 전현무는 해당 열애설에 대해 “그 친구(상대방)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제일 처음 든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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