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이광수, 김종국에게 사과 "진짜로 때려서 미안해"

입력 2016-08-07 19:19: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런닝맨 멤버들의 큐브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 미션을 수행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미스터리 큐브 레이스'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런닝맨 멤버들이 큐브에 숨겨진 힌트를 얻기 위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숙소에 있던 멤버들에게 큐브가 하나씩 전달됐다. 각 큐브의 면에는 오늘 멤버들이 수행해야 할 미션이 숨겨져 있었고, 예시로 한 개의 힌트인 '오아시스'가 공개돼 있었다. 멤버들은 '오아시스'라는 의미를 해석하며 호텔 내의 수영장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수영장으로 향했고, 수영장에는 멤버들이 예측한대로 미션이 준비돼 있었다.

첫 번째 미션은 '어사모 쓰고 20초 안에 미니사과 먹기'였다. 미션 실패 시 사과 카메라를 찾아 누군가에게 미안했던 일을 고백하고 사과를 전하면 미션 재도전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광수와 유재석은 미션에 실패했고, 사과 카메라 앞에서 섰다. 이광수는 김종국에게 "이전 아이스하키 미션을 수행하면서 형을 진짜로 때린 적이 있다"라고 고백하며 사과를 전했다. 유재석은 사과를 하기 위해 이광수를 일부러 밀었고, 카메라 앞에 서서 "밀어서 미안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미션에서 하하·유재석·이광수·김종국 순서로 멤버들은 성공을 했고, 성공한 멤버들은 다음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