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효민이 오늘(6일) 결혼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6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웨딩화보를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D-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효민은 면사포를 쓰고 부케를 얼굴로 가리며 수줍어 하고 있다. 효민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또 효민의 예비신랑은 효민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얼굴을 살짝 공개하고 있다. 효민의 예비신랑은 안경을 쓴 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효민은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의 글로벌 투자회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효민은 최근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훈남까지는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입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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