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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2025 러브썸’ 메인 헤드라이너 출격..서정적 밴드 사운드

입력 2025-04-09 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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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2025 러브썸’ 메인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이승윤은 오는 27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5 러브썸 페스티벌(2025 LOVESOME, 이하 ’2025 러브썸‘)’에 헤드라이너 자격으로 선다.

‘2025 러브썸’은 책과 함께하는 음악 피크닉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2019년부터 매년 봄 관객들을 찾고 있다.

특히, 이승윤은 페스티벌에 최적화된 대표곡들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이승윤은 오는 27일 ‘2025 러브썸’을 시작으로 5월 1일 ‘Road to BU-ROCK Taipei(로드 투 부락 타이베이)’, 5월 24일 ‘PEAK FESTIVAL 2025(피크 페스티벌 2025)’, 6월 13일 ‘Beautiful Mint Life 2025(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등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제공=마름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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