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최수종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우 진태현은 9일 “여러분께 귀한 사진 하나 풉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랑꾼 천상계 탑티어 최수종 큰형님, 사랑꾼 인간계 탑티어 진태현 동생 드디어 함께 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태현은 “즐거운 여행 촬영 촬영”이라며 “만나서도 하희라 선배님, 박시은 얘기만 함”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배우 최수종과 다정하게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연예계 대표 사랑꾼 남편인 두 사람이 만나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이혼숙려캠프’는 실제 이혼 문턱에 선 부부뿐만 아니라, 아직 그 단계는 아니지만 많은 이들이 공감할 만한 문제로 다툼하는 부부들이 출연해 갈등을 봉합하고 서로를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은 심리 상담과 치료, 부부 미션과 실제와 동일한 환경의 이혼조정시간을 통해 서로의 요구사항을 맞춰보는 합리적인 합의 과정을 거치고, 관계 개선을 모색해 본 후 마지막에 이혼을 할지 최종 선택하게 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며, 진태현을 비롯해 서장훈, 박하선이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