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영우가 슬로우모션 해줘” ‘중증외상센터’ 천장미 하영 밝힌 비하인드(‘데이즈드’)

입력 2025-04-09 17:12:40
    • 복사완료!

사진=유튜브 채널 ‘데이즈드 코리아’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데이즈드 코리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하영이 드라마 비하인드를 밝혔다.

8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유튜브 채널은 ‘하영이 목이 쉬어라 소리를 질렀던 이유...?!’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하영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에서 천장미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먼저 하영은 촬영 비하인드를 묻는 질문에 “제가 잘 달리는 설정이었다. 실제로는 재원쌤, 그러니까 영우가 저보다 훨씬 달리기가 빨랐다”며 “그래서 제가 열심히 달리면 영우가 뒤에서 슬로우모션처럼 달려주는 식으로 촬영했다”고 밝혔다.

‘중증외상센터’ 4인방 중 탐나는 역할은 뭘까. 하영은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은데 양재원쌤 역할도 옆에서 보면서 ‘저건 어려운데 너무 재밌겠다’ 생각을 많이 했다”며 “또 쁘띠유림, 워낙 대세이시지 않나. 나중에 나이가 들면 윤경호 선배님 같은 그런 연기도 한번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조폭”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실제로도 천장미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는 하영은 “털털하고 거침없이 행동하는 편이었는데, 제가 평소의 10% 정도 한다면 오히려 감독님께서 한 30~40% 더 해달라고 하실 정도로 제가 가진 부분을 극대화하려 노력해주신 것 같다. 너무 편했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