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라미 말렉의 열연과 긴장감 넘치는 장르적 재미로 호평 받고 있는 스파이 스릴러 영화 ‘아마추어’가 개봉 첫날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아마추어’는 현장 경험이 전무한 CIA 암호 해독가 찰리 헬러가 살해된 아내의 복수를 위해 자신만의 탁월한 두뇌와 기술로 거대한 테러 집단에 맞서는 지능적 스파이 스릴러 영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마추어’가 개봉 첫날인 4월 9일(수) 15,8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로맨스, 스릴러, SF 등 다양한 장르를 내세운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것으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단 하나의 영화로 관객들을 사로잡았음을 입증한다. 특히 지금껏 보지 못한 치밀한 두뇌 플레이와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지능형 액션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라미 말렉 등 배우들의 호연과 신선한 캐릭터, 스파이 스릴러 장르에 대한 압도적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 4월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아마추어’의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개봉 첫날 전체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스파이 스릴러 영화 ‘아마추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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