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상순이 코드 쿤스트의 전완근에 감탄했다.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코드 쿤스트가 출연했다.
이날 DJ이상순이 “오히려 소식하는 사람들이 고가를 먹으면 좋을 것 같은데”라고 묻자, 코드 쿤스트는 “가장 문제점이 뭐냐면 고가의 밥을 먹으러 가려면 가는 시간과 공을 들여야하는데 ‘음식을 먹기 위해 이런 공을 들여야하나’ 사치라고 느껴지는 거다. 근데 커피는 전동으로 내려도 되는걸 굳이 직접 내리고 시간을 낭비한다”라고 웃었다.
이어 이상순이 코드 쿤스트의 SNS에서 커피내리는 팔 전완근을 보고 놀랐다고 하자 코드 쿤스트는 “요새 제가 운동을 미친듯이 하고 있어서, 거의 1년 됐다”고 했다.
이에 이상순은 “얼굴은 되게 마른 사람처럼 보이는데 깜짝 놀랐다. 그런 팔뚝으로 핸드밀을 돌리면 많은 사람들이 코쿤에게 반할거다. 선배 커피인으로서 그런 팁을 들려드리고 싶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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