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승리, ‘그 얘기’ 꺼냈다…대체 왜 하필 지금?

입력 2025-04-11 15:40:07
    • 복사완료!

승리/사진=헤럴드POP DB
승리/사진=헤럴드POP DB

‘빅뱅’ 출신 승리가 최근 불거진 중국 엔터 사업설을 직접 부인하며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승리는 한 매체에 직접 인터뷰 요청을 하며 “한국을 떠났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현재 한국에 거주 중이며, 해외 일정은 단순한 개인 휴식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엔터나 문화 사업에 관심 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다. 최근 업계 관계자들과의 만남은 그저 예전 인연들과 식사한 것뿐”이라며 사업설에 강하게 선을 그었다.

앞서 한 매체는 승리가 중국으로 넘어가 다양한 사업을 구상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지목돼 9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2023년 2월 출소했다.

출소 후 근황에 대해 그는 “경제활동 없이 조용히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승리는 “이번에 목소리를 낸 건,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바로잡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겠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