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4인용식탁’ 설경구 언급한 장현성...“연극 포스터 붙이는 알바하다 배우 돼”

입력 2025-04-15 09:00:00
    • 복사완료!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현성이 설경구를 언급했다.

14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장현성이 절친한 배우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와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현성은 최원영, 배해선, 김국희와 함께 대학로에서 만났다. 대학로를 거닐던 장현성은 ‘학전’에 대해 언급했다.

최원영은 “근데 오늘 형님이 초대했다고 말해주셔서 연결고리가 나는 애매하더라”며 “세 분 다 학전 출신인데 내가 껴도 되냐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장현성은 “하지만 약간 기뻤지 않냐”고 하자 최원영은 “반 학전 느낌”이라고 했다.

장현성은 배해선, 김국희에 대해 “학전 후배들은 많은데 이 친구들이 보여주는 연기와 태도가 깜짝 놀랄만하다”며 “내가 자랑스러워한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걸어온 길이 출퇴근하던 길이다”며 “길은 똑같은데 많은 게 바뀌었다”고 했다.

이어 “학전은 대단한 게 배우를 함부로 대하지 않았고 포스터를 붙여도 장당 20원을 줬다”며 “근데 설경구 형이 포스터 알바를 하다가 배우가 됐다”고 하며 성실하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