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예지원과 YGIG의 매그가 지난 12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아얄로 몰스 마켓마켓 액티비티 센터에서 열린 장태오 팬미팅 ‘IN THIS MOMENT with JANG THEO’에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지원은 장태오가 남자주인공 우진으로 출연을 확정지은 한국-필리핀 합작영화 ‘산토스를 찾아서’ 속편으로 제작예정인 ‘마리아를 찾아서(가제)’에서 여자주인공 가비의 한국 친엄마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에스브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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