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효민이 신혼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17일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혼여행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비키니를 입은 채 여행을 즐기고 있다. 크롭 상의에 비키니 하의를 걸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민의 과감한 비키니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효민은 지난 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관련 효민은 자신의 SNS에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제 협업해 온 브랜드 론칭일이라, 개인적인 소식에 일일이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사업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다시 모여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마카오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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