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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정지소 4차원이라 너무 귀여워..취향도 아재”(씨네타운)

입력 2025-04-17 11:29:11
수정 2025-04-17 11: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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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 정지소/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서현, 정지소/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정지소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주역인 배우 서현, 이다윗, 정지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은 정지소에 대해 “지소는 4차원이라 너무 귀엽다”라고 전했다.

이어 “역할은 딥하고 어려운 캐릭터라 감정을 잡아야 했는데, 촬영할 때는 너무 밝고 귀여워서 그런 모습들이 에너지가 많이 되더라”라며 “연기도 너무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현은 “전화 했는데 컬러링이 ‘야인시대’ 주제곡이라 깜짝 놀랐다”라며 “귀엽게 생겼는데, 취향은 아재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 오는 30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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