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엄마 돈으로는 절대 안산다며 용돈 지갑 열어” 두 딸 우애 감동

입력 2025-04-18 1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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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지 SNS
사진=이윤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이윤지가 딸의 생일 기념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SNS에 둘째 딸 사진과 함께 “울애기가 왤케 컸어. 요상하게 울렁거린 어제”라고 적었다.

이어 “소울아 너무도 귀하고 건강하게 그리고 개구지게 커주어 감사해. 지하철역에서 꽃다발을사오는 아빠와 하루종일 소울이 친구들 구디백 직접 준비하고 엄마돈으로는 절대 안산다며 꼬깃꼬깃 용돈 지갑을 열어 동생 선물 사는 나의 라니까지. 고마워 사랑해. 20250417 소울풀한 소울이의 생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울이 드레스를 입고 아빠에게 꽃다발을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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