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왕종근 “비지 발효 사업으로 10억 날려” ‘충격고백’

입력 2025-04-20 1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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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왕종근이 수십 억원대의 투자 실패 경험담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보스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왕종근이 과거 퇴직금으로 받은 2억 원에 대해 “홀랑 날렸다”라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2억을 투자했는데 주식을 안 보내주더라. 착한 사람이었다”라면서 “그 사람이 감옥에 가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왕종근은 “비지 발효 사업도 했다. 10억 날렸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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