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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헤어 스타일 바꾼 지석진, 소년美 ‘뿜뿜’...“젊어졌네”

입력 2025-04-2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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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지석진이 머리 스타일을 바꾸며 소년이 됐다.

20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소년과 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지석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모두 가발 샵으로 가 이것 저것 살펴보고 써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멤버들은 지석진에게 잠깐만 앉아 보라고 했다.

멤버들 부탁에 지석진은 앉아 보더니 가발을 써 보게 됐다. 이때 멤버들은 가발 쓴 지석진의 모습을 보고 빵 터지고 말았다.

부분 가발을 쓴 지석진의 모습은 흡사 소년과 같이 확 젊어진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최다니엘은 “박보검 같다”고 했고 유재석도 거들면서 “뭔가 ‘폭싹 속았수다’ 60년대 모습이다”며 “아니 왜 이렇게 어려보이냐”고 하며 놀랐다.

지석진도 마음에 드는지 “이거 얼마냐”며 “진짜 탐난다”고 했다. 멤버들도 계속 지석진에게 “10년은 젊어지셨다”고 했다. 최다니엘은 사비로 사라고 했고 지석진은 정말로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예은은 “대여해 가면 스타일리스트 분들이 무조건 투표할 것 같다”고 했고 지석진은 1박 2일 대여 되냐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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