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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명수, 셰프들에게 경고...“오늘 웃기려 나온거 아냐”

입력 2025-04-20 21: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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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명수가 셰프들에게 경고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박명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에게 김성주는 “요새 너튜브로 제 14의 전성기를 맞았다”고 했다. 박명수는 가식 없는 솔직 리뷰의 대명사로 영상만 올리면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한다.

그러자 박명수는 셰프들에게 냅다 경고하며 “조심하셔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박명수는 “전 빈말 없다”며 “무서운게 없다”고 했다.

이어 박명수는 거칠게 “맛대가리 없으면 없다고 솔직하게 말한다”며 “저 오늘 웃기려고 나온거 아니다”고 경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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