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명수가 아이유, 블랙핑크 지수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20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박명수의 냉장고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냉장고 안에는 블랙핑크 지수 얼굴 스티커가 붙어 있는 레몬청이 있었다.
이에대해 박명수는 “제가 목이 아프다고 하니까 지수가 라디오 나올 때 가지고 온거다”고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아이유가 준 선물도 있었다.
박명수는 “명절 때마다 선물을 많이 보내준다”며 “명절마다 리스트 목록이 있다던데 계속 보내고 있다”고 했다. 이어 “매번 다른 선물을 보내준다”며 “소고기랑 인삼이나 꿀이 있고 트러플도 보내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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