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승제 “대학 행사 기다리고 있다, 아주 싸게..정말 서고 싶어”(‘라디오쇼’)

입력 2025-04-21 11: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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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스타강사 정승제가 행사의 꿈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XY로 활약 중인 방송인 정형돈, 스타강사 정승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XY의 행사 출연 계획을 묻자 정승제는 “행사 기다리고 있다. 5월이면 축제 시즌 아닌가”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정형돈 역시 “승제 형 버킷 중 하나가 음악방송 서는 것, 대학축제 가는 거다”고 거들었고, 정승제는 “기다리고 있다. 아주 싸게”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형돈은 “XY로만 30분 할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앙코르, 정승제 선생님의 어화둥둥”이라고 상상했다. 박명수가 자신이 만든 ‘강북멋쟁’가 있지 않느냐고 묻자 정형돈은 “별로 안좋아한다”라고 선을 긋기도.

박명수가 대학 행사 몇 군데 계획되어있다고 하자 정승제는 “같이 끼어서 가면 안되나. 정말 서고 싶다”라고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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