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가 권혁수, 이민우, 브라이언에게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그림을 설명했다.
21일 밤 8시 10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했다. 이후 솔비는 세 사람에게 자신이 그린 그림을 그려줬다. 브라이언은 “제가 고백할 게 있다”며 “사실 솔비 그림을 처음 본다”고 했다.
이어 권혁수는 “전 그림 안 좋아하는 데 초대 받아서 다녀왔다”며 “그림을 아예 모르는데 굳이 절 초대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이후 자신의 그림에 대해 설명했다. 솔비는 아빠에게 하고 싶은 말을 노래 가사로 쓰려 했지만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 가사를 지우고 허밍으로 노래를 채웠다고 했다.
그리고 그리움을 담은 그 허밍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했다. 솔비는 그림에 아버지가 계실 천국에 전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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