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봄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2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Very much”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아들과 봄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꽃향기도 맡고 아들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는 등 김나영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김나영의 아들이 쓴 것으로 보이는 편지도 시선을 끌었다. 편지에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나는 엄마가 좋다. 엄마는 책도 사주고 인형도 사준다. 가장 좋은 것은 엄마가 나를 낳아준거다 고마워 엄마! 사랑해요 엄마!”라고 적혀 있어 뭉클함을 더한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하며 사랑을 키우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며 일상 브이로그와 패션 관련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김나영은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에 따른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아름다운재단에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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